1987.01.20 박종철군 죽음앞에 분노의 눈물을 삼키며

도덕성과 진실을 동반하지 않은 안보와 질서의 강요는 평화를 가장한 폭력에 다름 아니다. 선한 세력은 악의 무리와 목적이 같을 수 없다. 때문에 권력을 유지하

기 위한 예속과 분단의 고착화를 꾀하는 군사독재 정권과는 어떠한 타협도 있을 수 없다. 선한 자들이여! 어여삐 차리고 화려히 걸치고 조작하는 아리따운 말을

하는 악마를 모두 처형시키자!!!

1987.01.20.

“박종철 군 죽음 앞에 분노의 눈물을 삼키며”, 기독학생총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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