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03.04 / 고문추방 민주화 국민평화대행진 국민결의문

오늘 우리는 우리를 자유민으로 지켜주기 위해 가장 반인간적으로 죽임을 당한 한 젊은 영혼을 위로하는 종교의식의 날을 맞아, 바로 68년 전 자유민임을 전언

한 선열의 함성과 선혈이 가득한 바로 이곳에서 민족과 민주와 문명의 이름으로 고인과 민주열사, 독립선열을 추도하며 일본 제국주의의 잔재요 군국독재의 유

지 수단인 고문을 영원히 추방할 것을 우리 온몸으로 다짐하는 고문 추방 민주화 평화대행진을 출발하면서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1987.03.

“고문추방 민주화 국민평화대행진 국민결의문(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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