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03.26 고문감옥 철폐하라

이러한 국민의 염원을 지금껏 무시하고 장기집권을 획책하고 있는 현정권은 용공조작을 위한 고문수사와 교도소 탄압 정책으로 그 명맥을 간신히 유지하고 있는

바, 지금 교도소에 수감된 양심세력들은 전두환 정권의 무자비한 소내 폭력과 감시 속에서 죽음을 각오하고 싸우고 있습니다.

1987.03.26

“고문감옥 철폐하라”, 인천구속자가족협의회, 천주교인천교구청년회, 한국노협인천지역협의회, 인천지역사회운동연합, 인천기독청년협의회, 인천교구가톨릭

대학생연합회, 인천교구가톨릭노동청년연합회, 한국기독노동자인천지역연맹, 인하대학교총학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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